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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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올라간거야? 하며,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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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있는 공청회에서 회의 후

공식발표를 한다고 하는데요,

그에 앞서, 지금까지 발표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와 관련된 소식을

안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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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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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공식발표 전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개정안 발표 꼭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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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의 예정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의

개편안으로는

최초 3단계(20.6월)

5단계 세분화(20.11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개편

(21.3월 이후 공청회 때 공유예정)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점오 단계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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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개정안 발표 꼭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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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발표를 진행하는 이유는

불확실한 점오단계를 폐지하기 위해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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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단계가 명확해지며,

1~2단계는 규제 완화(9인 이하 집합금지),

3단계는 현행 유사, 4단계는 규제 강화 된다고 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정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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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개정안 발표 꼭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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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발표와 함께

단계 조정 기준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인구 10만명당 0.7명을 기준으로

1,2단계가 정해집니다.

1.5명 이상이면 3단계,

3명 이상이면 4단계로 격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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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3,4단계에서는

권역 중환자실 병상이 70% 이상일

경우가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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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의 경우 10만명당 1.5명 이하로

2단계 수준이라고 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전환기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개정안 발표 꼭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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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확진자가 만약 129명이라고 합니다.

위 단계에 따르면 서울은 2단계에 해당하지만,

아직 개편안 적용 전이므로

서울은 5단계 체제 하 2.5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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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나 강원, 광주 등

대부분의 광역시도의 경우 1단계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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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빨리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의

공식발표를 진행하여

적용되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개인 방역수칙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개정안 발표 꼭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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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발표를 통해

2단계에서는 9인 이상 집합 금지로 전환됩니다.

앞으로는 8인까지 모임이 가능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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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코로나 확산으로 4단계가 되면

18시 이후 3명이상 못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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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방역을 철저히 지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조정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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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발표 이후

더 정확한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