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 '음주 뺑소니'에 숨져..50대 은행 부지점장 구속
야간 근무 중인 환경미화원을 치고 달아나 숨지게 한 50대가 구속됐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시중은행 모 지점 부지점장 박모(52) 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도주치사)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박씨는 지난 19일 오후 10시께 관악구 낙성대 공…
야간 근무 중인 환경미화원을 치고 달아나 숨지게 한 50대가 구속됐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시중은행 모 지점 부지점장 박모(52) 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도주치사)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박씨는 지난 19일 오후 10시께 관악구 낙성대 공…

믿고 지켜봐주세요" 김영희, 해결되지 않은 '빚투'에 심경 고백 개그우먼 김영희가 '빚투' 논란과 관련해 심경을 밝혔다. 28일 김영희 측은 "변호사를 통해서 변제금액을 이야기하고 있다. 서로의 입장 차이가 있어서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믿고 지…

고등학생이 한강에 들어가는 모습을 찍어 유튜브에 올리려다 물에 빠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23일 오후 마포대교 남단 아래 한강에 빠진 고교생 A군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A군이 사고 당일 숨졌다고 28일 밝혔다. 사고 당시 함께 한강에 간 친구들은 A군이…

이매리 기자회견관련 정의연대 사무총장의 긴급성명 “이매리씨의 기자회견을 막기위한 언론권력과 삼성의 회유와 압력을 규탄하며, 정의연대는 불의한 세력들에 항거하여 계획한 대로 4월 기자회견을 추진할 것“ 방송인 이매리씨는 제2의 장자연이라고 스스로 밝히며 2013년 Y대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저희 집 강아지들이 '농약' 넣은 샌드위치를 먹고 죽었습니다"…여중생 처벌 靑 청원 이웃집 강아지에게 ‘농약’이 들어간 샌드위치를 먹여 죽인 여중생을 처벌해달라는 청원이 올라왔다. 23일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는 “대전에서 단지 ‘호기심’으로 중학생이 농약을 샌드위치에 넣어 유기견…

그룹 god 멤버 데니안이 과거 자신이 창업에 참여했던 한 술집이 식품위생법 위반 논란에 휘말리자 입장을 냈다. 데니안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29일 오전 공식입장을 통해 "사외 이사로 등재되어 있던 약 3개월의 기간 동안 투자나 운영 등 전반적인 경영에 참여한 적이 없으며, 특히 현재…

사바하 '독립운동가' 사진합성 논란 "명백한 실수" 오늘은 영화를 찾아보는데 영화 '사바하' 측에서 무슨 문제가 있더라구요? 바로 , 영화 '사바하' 장면 중에서 독립운동가이신 대종교 지도자의 사진을 극중에서 사이비 교주?? 로 합성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와 관련되어 영화 '사바하'…

정신 나간 유튜버, 시청자 주문 받고 "수류탄 주웠다" 허위신고 지난 28일 오후 충북 청주에서 "수류탄을 갖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군과 경찰 등이 긴급 수색에 나서는 소동이 벌어졌지만, 이는 시청자로부터 주문을 받은 한 유튜버의 허위신고에 따른 황당한 사건으로 드러났다. 29일 경…

불법 촬영물을 공유한 혐의를 받고 있는 승리, 정준영, 최종훈 등이 새 휴대전화를 경찰에 제출한 것으로 밝혀졌다. MBC ‘뉴스데스크’는 28일 정준영이 경찰에 제출했던 휴대전화 3대, 승리와 최종훈이 각각 제출한 1대에서 파악한 수사 기록을 입수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

인천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또래 학생들로부터 집단폭행을 당하다 추락해 숨진 A군(14)은 78분간 지옥같은 폭행을 견디다 못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가해학생들은 A군이 도움을 청할 수 없게 15층 옥상으로 끌고간 뒤 A군이 탈출을 시도할 때마다 더 심한 폭행과 가혹행위를…

고 장자연 씨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서도 검찰 과거사 조사단이 계속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 씨의 동료 배우 윤지오 씨가 참고인 조사를 받았는데, 배우 이미숙 씨의 실명을 거론했습니다. 이미숙 씨를 포함한 여성 연예인 여섯 명이 고 장자연 씨의 죽음에 대해서 증언해야 한다고…

지난해 10월 서울 강서구에서, 전 남편이 이혼한 전 부인을 찾아가 잔인하게 살해한 사건이 있었죠. 오늘 전남 화순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50대 남성이 전 부인의 직장을 찾아가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52살 이 모 씨가 이혼한 전 아내가 일하는 전남 화순의 한…
